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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 신고 일정 알림 받기
부가세, 종소세 마감일 전에 미리 알려드려요. 절세 팁도 함께!
입사일과 월급만 입력하면 퇴직금을 즉시 계산합니다
퇴직금은 근로기준법 제34조 및 근로자퇴직급여 보장법에 따라, 1년 이상 계속 근무한 근로자가 퇴직할 때 지급받는 금액입니다. 사용자는 근로자의 계속근로기간 1년에 대하여 30일분 이상의 평균임금을 퇴직금으로 지급해야 합니다.
지급 요건: 1년 이상 계속 근무, 4주 평균 주 15시간 이상 근무
지급 기한: 퇴직일로부터 14일 이내 지급 (특별한 사정 시 합의 연장 가능)
적용 대상: 정규직, 계약직, 일용직, 아르바이트 모두 해당
계산 기준: 퇴직 전 3개월 평균임금 x 30일 x (근속일수 / 365)
1단계: 퇴직 전 3개월간 급여 총액 산정 (기본급 + 고정수당)
2단계: 연간 상여금의 3/12 가산
3단계: 1일 평균임금 = (3개월 급여 + 상여금 3개월분) / 91일
4단계: 퇴직금 = 1일 평균임금 x 30일 x (총 근무일수 / 365)
평균임금이 통상임금보다 낮으면 통상임금을 적용합니다 (근로기준법 제2조)
퇴직금에는 퇴직소득세가 부과됩니다. 근속연수가 길수록 근속연수공제가 커져 세금이 줄어듭니다. 퇴직소득세는 퇴직금 지급 시 회사에서 원천징수합니다.
IRP(개인형퇴직연금)로 수령 시 세금 절감
퇴직금을 IRP 계좌로 이체하면 세금 납부를 인출 시점까지 이연할 수 있습니다. 연금으로 수령하면 퇴직소득세가 감면됩니다.
일시금으로 수령하면 퇴직소득세 전액(100%)이 부과됩니다.
근로자퇴직급여 보장법에 따라 사용자는 퇴직일로부터 14일 이내에 퇴직금을 지급해야 합니다. 다만 당사자 간 합의가 있으면 지급 기한을 연장할 수 있습니다.
미지급 시 지연이자
14일 이내에 지급하지 않으면 15일째부터 연 20%의 지연이자가 발생합니다 (근로기준법 제37조, 같은 법 시행령 제17조). 지연이자 계산: 미지급 퇴직금 x 20% x 지연일수 / 365
퇴직금을 지급하지 않으면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습니다.
알바도 퇴직금 받을 수 있나요?
네, 아르바이트도 1년 이상 계속 근무하고 4주 평균 주 15시간 이상 근무했다면 퇴직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고용 형태(정규직, 계약직, 파트타임)와 관계없이 요건만 충족하면 퇴직금 지급 대상입니다.
퇴직금 중간정산 가능한가요?
법정 사유가 있을 때만 가능합니다. 무주택자의 주택 구입, 전세금·보증금 마련, 6개월 이상 요양이 필요한 의료비, 파산·개인회생, 임금피크제 시행 등이 해당됩니다. 사유 없이 자유롭게 중간정산할 수는 없습니다.
퇴직금 포함 연봉이면 퇴직금을 별도로 못 받나요?
“퇴직금 포함 연봉”이라는 근로계약은 법적으로 무효입니다. 근로자퇴직급여 보장법은 강행 규정이므로, 퇴직금을 연봉에 포함시키는 약정은 효력이 없습니다. 퇴직 시 별도로 퇴직금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1년 미만 퇴직금은?
근로자퇴직급여 보장법에 따라 1년 미만 근무자에게는 퇴직금 지급 의무가 없습니다. 다만 회사 내규나 근로계약에서 별도로 정한 경우에는 지급될 수 있습니다. 11개월 29일을 근무해도 법적 퇴직금 대상이 아닙니다.
상여금도 퇴직금에 포함되나요?
네, 정기적·일률적·고정적으로 지급되는 상여금은 평균임금에 포함됩니다. 설·추석 상여금, 정기 보너스 등이 해당됩니다. 다만 경영 성과에 따른 일시적 성과급은 포함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계산 결과는 참고용이며, 정확한 세액은 세무사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